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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adership Story] 안전리더십은 두 바퀴로 앞으로 나아가는 자전거!

CultureStand_edward | 2024-10-24 16:06 | 조회 241

이 글은 CultureStand 대표 컨설턴트인 Edward.Jin으로부터 리더십 교육 및 코칭을 경험하면서 리더십의 변화를 체험한 실제 이야기를 인터뷰 형태로 이해하기 쉽게 각색한 글입니다.  주인공의 신변 보호를 위해 부득이하게 익명으로 작성함을 양해 부탁 드립니다.


글. Edward.Jin


Edward : J리더님, 리더님과 함께 한 시간도 1년이 훌쩍 넘었습니다. 시간이 참 유수와 같이 빠르게 흘러가네요. 리더님과 1년을 보낸 시점에서 궁금한 점이 하나 있습니다. 그것은 다름 아니라 "안전리더십을 어떻게 생각하실까?" 하는 궁금증입니다.


J리더님 : 그러네요. 대표님을 만난 게 어제 같은데 말이죠. 벌써 1년 이라니! 처음 대표님께 교육을 들을 땐 '안전리더십이란 저런 거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죠. 하지만 막연했습니다. 왜냐면 모두 남의 이야기였으니까요. 그런데 구체적으로 안전리더십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대표님과 함께 안전신념을 만들 때 말이죠. 대표님과 함께 안전신념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고, 만들 땐 참 힘들었습니다. 한 번도 내 자신에 대해 깊이 있게 생각해 보지 못했으니까요. 기억하실 겁니다. 그때 만들지 못했잖아요. 하하하. 대표님과 그 시간을 가진 이후 한 동안 제 자신에 대해 깊이 있게 생각해 보았습니다. 그리고 대표님께서 하신 말씀 "리더십은 기술이 아니라 철학이다!"라는게 머리 속을 떠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어느 날 공원을 걷는데 자전거를 타고 가는 학생을 봤습니다. 그리곤 자전거가 눈에 들어왔습니다. 두 바퀴로 굴러가는 자전거. 그리곤 머리 속이 번쩍 했습니다.  '아 저것이구나!' 그 때 나만의 안전리더십을 정의할 수 있었는데 그건 바로 이겁니다. "앞바퀴, 뒤바퀴가 잘 굴러가야 넘어지지 않고, 앞으로 나아가는 자전거!" 혼자 아무리 애써봐야 함께 일하는 우리 직원들이 움직이지 않으면 한 발자국도 제대로 나아갈 수 없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Edward : 지나가는 자전거를 통해 리더님만의 안전리더십을 찾았다니 아르키메데스가 목욕탕에서 유레카를 외치는 모습이 떠오르네요. "안전리더십은 두 바퀴로 앞으로 나아가는 자전거" 너무 멋진데요. 


J리더님 : 저를 아르키메데스와 비유하다니 하하하~ 하지만 기분 좋네요. 이후 저의 생각과 행동에서 많은 것이 달라졌습니다. 현장에서 일하는 우리 직원들은 왜 저렇게 일 할까? 어떻게 하면 나의 바퀴에 맞춰 잘 돌아가게 할까? 그러다 보니 움직이지 않는 바퀴를 억지로 끌고 가려고 하기 보다는 움직이게 만드는 방법을 찾게 되었습니다. 


Edward : 움직이지 않는 것을 움직이게 하려면 처음엔 정말 큰 힘이 들어가야 합니다. 정말 힘드셨을텐데 어떻게 극복했는지 궁금합니다.


J리더님 : 맞습니다. 무거운 물건을 움직이려면 마찰 개수보다 큰 힘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마찰 개수를 넘는 순간부턴 훨씬 수월해지죠. 사람도 마찬가지 인 것 같습니다. 지금은 그렇게 힘들진 않습니다. 다만 마찰 개수를 넘을 때까지 정말 힘들었고, 언제 마찰 개수를 넘어 움직이게 될지 알 수도 없어 포기할까 생각도 했지만 '그래 한번 해보자!'라는 마음으로 이겨냈습니다.


Edward : 모든 일이 그런 것 같습니다. 마음을 먹고, 될 때까지 할 때 비로소 원하는 것을 얻게 된다. 그 진리를 리더님을 통해 저도 배운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안전의식, 안전리더십, 행동변화 그리고 안전문화 진단/교육/코칭/컨설팅 문의

edward.jin@culturestand.co.kr 

※ 컬쳐스탠드는 기업의 문화를 바로 세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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