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에서의 안전은 중대재해처벌법을 떠나 정말 중요한 핵심 가치입니다. 함께 일하는 동료의 삶과 죽음, 한 가정의 행복에 관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많은 기업들이 사고 없는 일터를 조성하기 위해 정말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우리의 일터에서는 사고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한 국회의원이 공유한 자료에 따르면 2023년 한해동안 산업재해자 수가 무려 13만 6천 796명(일평균 약 520명)이라고 합니다. 중대재해처벌법 시행 직전 해인 2021년(12만 8천 379명)에 비해 10.7%나 증가한 수치입니다. <출처. 연합뉴스 2024. 10.4>
우리의 일터(산업현장)에서 발생하고 있는 산업재해는 단순히 작업자의 의식 문제로 간주하여 교육이나 절차준수를 강요하는 것만으로는 문제를 해결할 수 없습니다. 컬쳐스탠드는 행동과학 기반으로 임직원 모두가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건전하고, 건강한 안전문화를 조성해 가며 문제를 해결하고, 성과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안전사고가 잦아 고민하는 기업’, ‘작업자의 불안전 행동으로 안전이 우려되는 기업’, ‘임직원들이 능동적으로 안전을 챙기는 문화를 조성하고자 하는 기업’을 찾아 도움을 드리고자 합니다.
컬쳐스탠드는 ‘사고 없는 일터’, ‘건전하고 건강한 안전문화’를 조성하는 모든 기업을 응원하고, 지지합니다. 오늘도 모든 기업이 단 한 건의 사고 없이 임직원들을 무탈히 집으로 돌려보내시는 하루가 되시길 간절히 기원합니다.
컬쳐스탠드 대표 컨설턴트 진현진 드림
안전의식, 안전리더십, 행동변화 그리고 안전문화 진단/교육/코칭/컨설팅 문의edward.jin@culturestand.co.kr
※ 컬쳐스탠드는 기업의 문화를 바로 세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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