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sight

[BBS Story] 사고 발생하면 확률은 100%!

CultureStand_edward | 2025-06-05 13:57 | 조회 146

이 글은 CultureStand 대표 컨설턴트인 Edward.Jin으로부터 행동기반 안전관리(BBS, Behavior-based safety) 컨설팅을 받고 변화를 체험한 직원들의 이야기입니다. 짧지만 우리에게 남기는 여운은 결코 짧지 않습니다. 이 글이 사고 없는 일터를 만들고, 건전한 안전문화를 조성하고자 고군분투 하시는 기업과 관계자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글. Edward.Jin


BBS 활동 포인트

저의 Beahvior-based Safety 활동의 핵심 포인트는 '사고 발생하면 100%!"라는 여기는 마음가짐입니다. 일반적으로 사고 확률을 1/40만이라고 하지만 이는 사실이 아닙니다. 제가 일하는 곳에서 사고가 발생하면 결국 100%이기 때문입니다. 제가 주로 일하는 장소는 높은 곳입니다. 한마디로 고소작업이 저의 일입니다. 일의 특성상 사고가 한번 발생하면 돌이킬 수 없는 사고로 이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니 어떻게 사고의 확률을 1/40만이라 생각할 수 있을까요? 

그래서 저의 BBS 활동 핵심 포인트는 '사고 발생하면 100%'라는 마음가짐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갑니다. 마음가짐을 행동으로 옮기는 것이죠. 저를 비롯해 함께 일하는 동료들이 모두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작업 전에 안전이 충분히 확보되지 않았다고 생각되면 일을 시작하지 않습니다. 하나, 하나 편집증적으로 체크해 안전을 확보하는 것이 이제는 습관이 되었습니다. 


BBS 활동 성과

앞서 말씀드린 '사고 발생하면 100%'라는 저와 동료들의 BBS 활동 핵심 포인트는 두 가지 관점에서 놀라운 성과를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놀라운 성과의 하나는 작업 전, 작업 중, 작업 정리 단계까지 작업 전 과정에서 모두가 편집증적으로 점검해 지난 6개월간 단 한 건의 경미사고도 없었다는 것입니다. 고소작업을 진행하는 작업의 특성상 이는 정말 놀라운 성과가 아닐 수 없습니다. 두 번째 놀라운 성과는 일하는 분위기입니다. 예전에는 동료들의 안위는 신경 쓰지 않고 작업 진척도만 챙겼습니다. 그러다 보니 서로가 '누가 때문에 못했다', '누구 때문에 작업이 늦춰졌다', '누구 때문에 다칠 뻔했다' 등 비난하기 바빴습니다. 그랬던 분위기가 이제는 '위험하니 조심해라!', '귀찮아도 안전고리 채결해라', '늦어져도 좋으니 우리 안전하게 일하자' 등 서로가 서로를 챙기며 걱정하며, 도와주는 분위기로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그래서인지 요즘 정말 일할 맛이 납니다. 동료를 볼 생각에 출근할 맛도 납니다.   




안전의식, 안전리더십, 행동변화 그리고 안전문화 진단/교육/코칭/컨설팅 문의

edward.jin@culturestand.co.kr 

※ 컬쳐스탠드는 기업의 문화를 바로 세웁니다.


#기업문화 #리더십 #행동변화관리 #문화진단 #의식진단 #리더십진단 #의식교육 #리더십교육 #리더십코칭 #경영컨설팅 #리더십컨설팅 #행동변화관리컨설팅 #컬쳐스탠드 #culturestand #진현진 #에드워드진 #BBS #컬쳐스탠드 #BBS_Story

댓글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