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CultureStand 대표 컨설턴트인 Edward.Jin으로부터 행동기반 안전관리(BBS, Behavior-based Safety) 컨설팅을 받고 변화를 체험한 직원들의 이야기입니다. 짧지만 우리에게 남기는 여운은 결코 짧지 않습니다. 이 글이 사고 없는 일터를 만들고, 건전한 안전문화를 조성하고자 고군분투하시는 기업과 관계자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BBS 활동으로 나의 안전을 지킨다.
나는 나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모든 작업에서 안전장치를 확인하고, 조심합니다. 한 번 더 보고, 다시 보면서 말이죠.
이 과정에서 '안전하지 않구나!' 생각이 들면 작업을 시작하기 전에 바로 개선을 요청하고, 피드백을 받습니다. 그렇게 안전에 대한 우려를 사전에 해소합니다. BBS 활동은 나의 안전을 지키는 마지막 방호벽이자 최고의 안전 활동입니다.
BBS 활동으로 동료의 안전을 지킨다.
나의 안전을 위해 모든 작업에서 안전장치를 확인하고, 조심하듯 동료들의 안전을 위해 한 번 더 보고, 다시 보고 마지막으로 꼭 동료에게 물어봅니다. 위험해 보이거나, 다칠 뻔한 적은 없는지 말이죠.
만약 위험해 보이거나, 다칠 뻔한 적이 있다면 어떻게 해야 안전하게 작업할 수 있는지 함께 생각하고 필요하다면 개선을 요청합니다. 나를 지키기 위한 활동을 동료에게도 그대로 적용하는 것이죠. BBS 활동은 동료의 안전을 지키는 가장 쉽고, 효율적인 활동입니다.
BBS 활동 Point
- 나와 동료의 연결 고리
- 한 번 더 보고, 다시 보고, 질문하기
CULTURESTAND는 "변화"와 "성장"을 통해 기업의 가치를 높이는 회사입니다.
CULTURESTAND는 세상의 모든 근로자가 매일 무탈하게 집으로 돌아가길 바라며, 기업의 안전문화를 바로 세우는 컨설팅 회사입니다.
안전의식, 안전리더십, 안전행동 변화 그리고 안전문화 진단/교육/코칭/컨설팅 문의
#안전문화 #안전리더십 #안전행동 #안전의식 #BBS #안전문화진단 #안전교육 #안전리더십코칭 #BBS코칭 #안전문화진단 #컬쳐스탠드 #CULTURESTAND #진현진 #Edward #BBS스토리 #SAFETY #중대재해예방 #안전사고예방 #안전도서
날 쳐다보는 강태후의 시선이 더 차가웠지만 말이다 차갑기 만한 이 사람이 조금은 사람답다고 느껴지는 건 손에 닿은 팔의 온기뿐이었다 소리치지 말라고 했지 급해서 그랬어! 아니 카드 현금화 그랬어요! 부탁할게요 정말로 잘못했어요 어떻게든 갚을 테니까 집에는 말하지 말아주세요 제 집 아니라니까요 고아라고 말했잖아요 가족 같은 사이라며 재하 오빠만 해당되는 얘기예요 그리고 재하 오빠는 지금 집에 없단 말이에요 카드깡 업체 생각해 봐요 눈엣가시 같은 존재가 사고 쳤는데 그걸 순순히 보상해주겠어요 보상도 보상이지만 나 때문에 재하 오빠가 욕먹는 거 싫다고요 앞 뒤 사정도 모르는 이 남자를 붙잡고 대체 내가 무슨 소리를 하고 있는 건지 결국 눈가를 시리게 만들던 눈물이 떨어져 내렸다 울기 싫어 이를 악물고는 손을 들어 눈물을 닦아 냈지만 터져 버린 눈물이 쉽게 멈추지를 않는다 카드깡 지나가는 사람들이 보기에는 오해하고 말 만들기 딱 좋을 상황이었지만 강태후는 그런 것조차 신경 쓰지 않는 눈치였다 그럼 네가 할 수 있는 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