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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fety Leadership Story] 의식에서 무의식으로

CultureStand_edward | 2025-11-04 10:44 | 조회 119

이 글은 CultureStand 대표 컨설턴트인 Edward.Jin으로부터 리더십 교육 및 코칭을 경험하면서 리더십의 변화를 체험한 실제 이야기를 인터뷰 형태로 이해하기 쉽게 각색한 글입니다. 주인공의 신변 보호를 위해 부득이하게 익명으로 작성함을 양해 부탁 드립니다.

글. Edward.Jin


▶ 컬쳐스탠드와 함께 한 안전문화 여정


4년 전 회사는 '안전 최우선' 가치를 선언했습니다. 그러면서 안전문화 조성 및 정착 프로젝트를 추진했습니다. 모든 근로자가 출근했던 모습 그대로 퇴근하는 모습이 우리가 지향하는 목표였습니다. 이를 위해선 나를 비롯해 모든 구성원들이 스스로 안전을 생각하며, 행동하고 더 안전한 일터를 위해 아이디어를 내고, 제안해야 했습니다. 처음엔 저도 그랬지만 많은 구성원들이 의구심을 가졌습니다. '가능할까?', '얼마나 지속될까?' 하지만 그로부터 3년의 시간이 지났을 때 정말 달라진 모습을 보고 '이게 되는구나!' 놀랐습니다. 자신과 동료의 안전을 위해 거리낌 없이 안전대화를 나누는 모습을 보고 말입니다. 그리고 그 모습에서 안전문화 활동이 우리 현장에 제대로 스며들고 있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우리 회사의 안전문화가 그 증거입니다.  


▶ 내가 생각하는 안전문화


좋은 안전문화란 나와 동료가 안전한 환경에서 사고 걱정 없이 자신의 업무를 수행하는 모습이라 생각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업무를 수행하는 모든 활동과 행동들이 안전하게 이뤄져야 합니다. 그것도 무의식적으로 말입니다. 그래서 저는 안전문화를 이렇게 생각합니다. 안전을 의식하는 것을 넘어 안전을 무의식적으로 행하는 것이라고 말입니다. 저는 꿈 꿉니다. 의식하지 않은 상태에서도 우리가 안전하게 일하고, 의식하지 않아도 위험하지 않은 상태에서 일하는 일터를 만드는 것 말입니다.  


▶ 나의 다짐 한마디


앞서 말씀드린 저의 꿈 "의식하지 않은 상태에서도 우리가 안전하게 일하고, 의식하지 않아도 위험하지 않은 상태에서 일하는 일터를 만드는 것"을 실현하기 위해선 저부터 안전습관을 만들어야 합니다. 습관의 곧 무의식의 증거이니까요. 그리고 그렇게 일해도 위험하지 않은 작업장을 위해 사소한 위험도 개선할 것입니다. 그런 저의 모습을 보고 함께 일하는 구성원들도 저와 따라 행동하고 개선할 테니까요. 

지금의 우리 모습은 과거에 비해 많이 변화하고, 성장했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그치지 않고 더 나아가야 합니다. 그래야 우리가 목표한 "출근했던 모습 그대로 퇴근하는 날"이 매일 매일 누적되어 갈 테니까요.  



▶ 교육 및 컨설팅 문의

기업의 안전문화, 안전리더십, 안전행동 변화가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연락주세요.

edward.jin@culturestand.co.kr

컬쳐스탠드는 기업의 안전문화를 바로 세웁니다.


<안전문화 필독서>

컬쳐스탠드 진현진 대표님께서 세상의 모든 근로자가 출근했던 모습 그대로 매일 가족들에게 돌아갔으면 하는 마음으로 그동안 수행했던 경험을 담아 안전문화 솔루션을 담았습니다. 기업의 안전과 안전문화를 고민하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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