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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S Story #04] 과해도 지나치지 않은 활동

CultureStand_edward | 2025-11-25 17:13 | 조회 88

이 글은 CultureStand 대표 컨설턴트인 Edward.Jin으로부터 행동기반 안전관리(BBS, Behavior-based Safety) 컨설팅을 받고 변화를 체험한 직원들의 이야기입니다. 짧지만 우리에게 남기는 여운은 결코 짧지 않습니다. 이 글이 사고 없는 일터를 만들고, 건전한 안전문화를 조성하고자 고군분투하시는 기업과 관계자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BBS 활동으로 나의 안전을 지킨다.

작업을 하다 보면 종종 설비 상태를 살펴보게 됩니다. 설비를 살펴보는 과정에서 이상이 있거나, 문제가 있다면 조치를 하죠. 이는 단순한 활동이 아닙니다. 바로 나의 안전을 지키는 활동입니다. BBS 활동은 설비의 안전 상태도 관찰하는 활동도 포함됩니다. 어제 설비 상태가 좋았다고 아니 한 시간 전의 상태가 좋았다고 하더라도 나의 안전이 확보되는 것은 아닙니다. 일하는 과정에서 설비가 작동하는 소리, 냄새, 무거운 부품을 나르는 지게차와 동료들 수시로 확인해야 합니다. 이는 과해도 지나치지 않은 활동입니다.  


BBS 활동으로 동료의 안전을 지킨다.

BBS 활동의 핵심 활동은 주변 동료와 이뤄지는 대화입니다. 이 대화는 일상적으로 이뤄지는 대화처럼 사소한 것이 아닙니다. 바로 정보를 공유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일하는 과정에서 어떻게 위험을 찾았고, 어떤 위험을 겪었으며, 어떻게 조치했는지 알려줄 뿐만 아니라 안전을 경시하게 되는 마음을 다시 다잡게 만들기 때문입니다. 즉,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지속적으로 유지하게 만듭니다. 이러한 BBS의 핵심 활동인 대화 활동 또한 앞서 말씀드린 관찰 활동처럼 과해도 지나치지 않은 활동이라 할 수 있습니다.         


BBS 활동 Point
- 나의 안전을 위해 과할 정도로 관찰하는 활동

- 서로의 안전을 위해 정보와 위험에 대한 경각심을 위해 과할 정도로 대화하는 활동



컬쳐스탠드는 세상의 모든 근로자가 매일 무탈하게 집으로 돌아가길 바라며, 기업의 안전문화를 바로 세웁니다.



이메일 : edward.jin@culturestand.co.kr

※ 저자가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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