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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fety Leadership Story #16] 안전리더십은 거울 치료다!

CultureStand_edward | 2026-01-14 09:43 | 조회 87

이 글은 CultureStand 대표 컨설턴트인 Edward.Jin으로부터 리더십 교육 및 코칭을 경험하면서 리더십의 변화를 체험한 실제 이야기를 인터뷰 형태로 이해하기 쉽게 각색한 글입니다. 주인공의 신변 보호를 위해 부득이하게 익명으로 작성함을 양해 부탁 드립니다.

글. Edward.Jin


▶ 내가 생각하는 안전리더십이라?


우리는 아침에 일어나 거울을 보면서 머리를 다듬고, 옷 매무세를 확인하고 마음을 바로 세웁니다. 활기찬 하루를 위해서 말이죠. 저는 안전리더십을 거울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 직원들이 저를 보고 의식하고, 행동하는 것을 알기 때문입니다. 마치 거울 치료가 이뤄지듯 말이죠. 저는 그들의 거울입니다. 안전을 이야기 하고, 안전하게 행동하며, 회사의 규정을 솔선수범해서 지켜야 하는 나는 리더입니다.    


▶ 안전리더십 실천 계기


저는 50대입니다. 이곳에서 20년 넘게 일했습니다. 많은 동료들을 만났고, 헤어졌습니다. 그런데 다시는 볼 수 없는 동료가 있습니다. 그는 15년 전 회사 보수 공사 중 안타깝게 삶을 끝내야 했습니다. 그리고 보았습니다. 떠난 이의 슬픔, 남겨진 이들의 아픔과 슬픔 그건 15년이 지난 지금도 잊혀지지 않습니다. 그게 계기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가끔 저도 바쁜 일상에서 그 친구와 같은 실수를 합니다. 바쁘다는 이유로 말이죠. 그러면서 다칠 뻔한 일들도 많았습니다. 그러다 대표님의 교육을 듣고, 코칭을 받으면서 내 내면에 자리잡은 안전에 대한 소중한 가치를 다시 끄집어 낼 수 있었고 그 소중한 가치를 지키기 위해선 잠시도 내 의식에서 내려놓아선 안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이젠 아침에 일어나 매일 거울을 봅니다. 옷 매무새를 확인하면서 안전을 떠올립니다. 그게 어느사이 1년 하고도 8개월이 지났네요.    


▶ 나의 다짐 한마디


어제가 안전했다고 오늘도 안전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오늘의 안전은 출근 전 거울을 보며 되새기는 안전에서 시작된다는 것을 알기에 내일도, 모레도 그리고 앞으로도 매일 거울 앞에 서서 다짐으로 하루를 시작할 것입니다. 저는 직원들의 거울이고, 그들은 나를 통해 치료를 받으며 매일 행복이라는 가치를 누릴테니까요. 






▶ 교육 및 컨설팅 문의

기업의 안전문화, 안전리더십, 안전행동 변화가 필요하시면 언제든지 연락주세요.

edward.jin@culturestand.co.kr

컬쳐스탠드는 기업의 안전문화를 바로 세웁니다.


<안전문화 필독서>

컬쳐스탠드 진현진 대표님께서 세상의 모든 근로자가 출근했던 모습 그대로 매일 가족들에게 돌아갔으면 하는 마음으로 그동안 수행했던 경험을 담아 안전문화 솔루션을 담았습니다. 기업의 안전과 안전문화를 고민하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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